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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텍뉴스

"국내 안광학기기 세계적 경쟁력 확보 주력할 것" 작성일 |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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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안광학기기가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독창성 있는 제품을 출시, 세계시장을 석권하는 날이 멀지 않았다"며 포텍의 고안수 대표는 국내 광학기기 기술 개발을 한층 강화하여 세계에서 최고의 수준으로 올려 놓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고 대표는 LG 하드 코팅액 판매 국내총판을 운영하며 안경원에서 필수로하는 안광학기기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안광학시장에 첫발을 내딛었다.

고 대표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수입 광학기기가 70~80% 차지한 반면 국산제품의 시장점유도는 품목별로 많게는 30%에서 적게는 10%에도 미치지 못했다"며 "수입 광학기기는 제품 개발의 역사가 오래돼 축척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형성이 가능하지만 국산제품의 경우 제품을 생산한지 불과 5~6년에 지나지 않아 축척된 기술력이 부족해 경쟁상대로 벅찼다." 그러나 "이젠 국산 광학기기도 수입 광학기기 못지않는 기술력으로 수입 광학기기 업체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 41회 무역의 날 '수출의 탑' 수상업체로 선정되고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한 고 대표는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의 수출실적 집계 결과 $350만불이상 수출 성과를 거둔 인물이다. 또 해외 60여 개국 등 유럽, 아시아에 독점 바이어를 보유하는 등 국내 광학기기의 선구자 역활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이런 고 대표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 국내 안광학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해외 바이어들은 국내와 해외 안광학기기의 품질을 비교해 볼때 국내 안광학기기는 해외 안광학기기에 비해 품질면에서 전혀 뒤떨어지지 않으며 오히려 가격면에서 우위에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국내 광학기기 시장은 해외시장보다 생성된 시점은 늦었지만,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면에서 수입제품 보다 앞서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평가가 나오기 까지에는 고 대표의 끊임없는 연구개발 노력과 추진력이 있었다.

이렇듯 고 대표는 고가의 수입제품이 안광학기기 시장을 장악하고 있던만큼 가격과 품질면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수요자들로 하여금 원가절감을 통해 자금 운영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세심한 노력도 잊지 않고 있다. 수입장비를 국산화로 대체시킴과 동시에 세계 안경시장에 한국안경업계의 입지를 굳건히 하는데 선구자로서 후발 업체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

포텍은 고 대표의 인간(HUMANITY), 신용(CONFIDENCE), 신기술(HIGH TECHNOLOGY) 이라는 경영이념을 밑바탕으로 국내 광학 분야 전문 인력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안광학 전문 벤처이다. 또 우량기술기업 및 수출화기업, 대전광역시 유망중소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받았고 국내외 지적재산권을 출원해 국내 순수기술로 제품을 생산하는 등 세계시장에서 우수한 기업들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2004.12.13
(출처:한국안경신문, 월요초대석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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